1) 24시간 생활심전도 검사

24시간 생활심전도 검사(홀터검사)란?

24시간 생활심전도(홀터 모니터) 검사란 활동 중에 발생하는 모든 심장박동을 하루 동안 연속적으로 기록하는 검사입니다. 이를 통해 안정시에는 나타나지 않고, 일상생활 중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두근거림이나 가슴 압박감 등과 관련된 부정맥이나 기타 심장질환을 진단하고 치료방침을 결정합니다.

4시간 생활심전도 검사를 시행하는 경우

  • 부정맥의 진단
  • 어지러움 및 실신의 원인 확인
  • 운동, 식사, 수면, 흡연 등 일상생활과 부정맥 관련성 확인
  • 부정맥에 대한 치료효과 확인
  • 인공심장박동기 및 제세동기의 기능 평가
  • 심근경색 환자의 향후 위험도 판정

2) 경흉부심장초음파

심장초음파 검사란?

초음파를 이용하여 심장 내부의 영상을 직접 보면서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평가하는 검사입니다. 심장초음파는 비침습적인 검사로 반복검사가 용이하고 심장의 혈류학적 평가 및 심장질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.

심장초음파 검사를 하는 이유

  • 심장의 구조와 판막의 이상을 발견하기 위해
  • 심잡음이 있을 때 원인을 알기 위해
  • 심근증의 확인과 그 정도를 알기 위해
  • 심장 주변에 물이 차 있는지 알기 위해
  • 심전도 이상이 있을 때 원인을 알기 위해
  • 선천서 dtlawkdqud이 의심될 때 확인하기 위해
  • 어지러움이나 실신이 있을 때 원인을 알기 위해
  • 흉통, 두근거림, 호흡곤란과 같은 증상이 있을 때
    원인을 알기 위해

3) 운동부하검사

운동부하검사란?

운동부하 검사는 최근 들어 발병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질환(협심증, 심근경색)이나 부정맥의 진단과 치료계획 결정 및 치료의 효과, 평가를 위해 시행하는 검사입니다. 실제 운동을 하면서 활동시 심장상태에서 나타나는 심전도, 혈압, 맥박의 변화 및 증상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. 단계적으로 운동의 강도를 올리면서 심장 부하를 증가시키고, 이에 따른 상태변화를 바탕으로 결정적인 자료를 얻습니다.

운동부하검사를 시행하는 경우

  • 흉통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협증증 진단
  • 심근허혈의 중증도 판정
  • 부정맥의 진단 및 평가
  • 약물, 시술, 수술 등의 치료효과 평가
  • 불안정성 고혈압의 발견
  • 심장질환의 운동능력 평가 및 운동처방
* 특히 협심증 환자의 50% 이상에서 안정 시 심전도 소견이 정상일 수 있기 때문에
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 운동부하검사가 필요합니다.

4) 허혈성 심장질환

허혈성 심장질환이란?

심장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관상동맥이 좁아져서 심장근육의 일부에 혈액 공급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질환으로 협심증, 심근경색 및 돌연사를 포함합니다. * 안정형 협심증 : 관상동맥의 협착으로 산소공급이 제한됩니다. 안정시에는 전혀 통증이 없으나 등산이나 과식 등의
활동으로 심근의 산소 요구가 증가하는 경우 가슴통증이 발생합니다.
* 불안정성 협심증 : 갑작스러운 관상동맥의 협착으로 인한 산소공급의 현저한 감소로 발생하는데,
안정형 협심증과 달리 안정시에도 흉통이 발생합니다.
* 이형성 협심증 : 관상동맥의 갑작스런 수축(경련)으로 인한 폐쇄가 발생하여 심근허혈과 협심증을 일으키는
경우를 말합니다.
* 심근경색증 : 관상동맥의 혈류가 완전히 막혀 심장근육이 영구적으로 손상되는 심각한 질환입니다.
“허혈성 심장질환의 주 원인은 심장혈관의 동맥경화증 입니다”

허혈성 심장질환의 증상

같은 증상을 호소하지만 개인차가 크며 때때로 아무런 증상없이 협심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.
  • 가슴이 조이는 듯한 압박감 혹은 통증(팔이나 목 방향으로 압박감 혹은 통증)
  • 소화불량, 더부룩한 느낌, 오심, 구토, 어지러움, 실신, 식은땀, 숨가쁨, 불안감 등
  • 안전형 협심증 : 운동을 하면 가슴통증이 심해지고 쉬면 2~3분 이내에 가라 앉습니다.
  • 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이형성 협심증 : 휴식중에도 가슴통증이 발생하지만 대개 10분을 넘지 않습니다.
    이형성 협심증은 주로 새벽에 통증이 발생합니다.
  • 심근경색증 : 30분 이상 가슴통증이 지속되며, 죽을 것 같은 느낌을 호소합니다.
    응급약(니트로그릴세린)에도 효과가 없으며, 즉시 가까운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.

허혈성 심장질환의 위험요인